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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이민 이야기/호주 워홀러, 그 모든 것

[ 호주 이민 ][ 워홀 ] 호주 워킹홀리데이 한달살기, 비용 총 정리

austoryo 2025. 6. 24. 16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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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정착, 돈 아끼고 알차게 시작하는 법

 

비자 신청 & 초기 비용 예상

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비: 640~700 AUD (계속 오르고 있으니까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금액 꼭 확인!)

항공권: 왕복 기준 1200~1800 AUD (시기/항공사/프로모션에 따라 차이 있음. 저렴한 항공권 앱 꼭 활용!)

여행자 보험: 한 달 기준 100~150 AUD (필수는 아니지만, 꼭 들어두는 게 좋아)

비상금/준비금: 500~1000 AUD (입국 심사 때 잔고증명 요구될 수 있으니 준비!)

현지 도착 후 1달 예산 예상

쉐어하우스 렌트: 주당 200~400 AUD, 한 달이면 800~1600 AUD

식비: 1달 약 400~600 AUD (직접 해먹으면 더 절약 가능!)

교통비: 1달 약 100~150 AUD (Opal, Myki 같은 시티 교통카드 충전해서 사용)

휴대폰 요금: 1달 약 30~50 AUD (현지 유심 구매 추천)

기타 생활비 (세제, 샴푸 등): 1달 약 50~100 AUD

총 예상 예산(비자신청 금액 부터~정착 1): 최소 3,220 AUD ~ 4,950 AUD (약간 넉넉하게 잡음)

돈 아끼는 꿀팁!

비자신청: 직접 신청하면 에이전시 수수료 절약! 공식 사이트(immi.homeaffairs.gov.au)에서 안내 따라 하면 생각보다 쉬워.

항공권: 비수기+저가항공+프로모션 조합, 미리미리 알림 설정!

쉐어하우스: Facebook 그룹, Gumtree, Flatmates 앱은 필수. 계약 전에 방문해서 주변 동네, 룸메 분위기 꼭 체크해봐.

식비: 마트 세일 활용+직접 요리하기. 한인 마트에서 할인할 때 쌀/라면 든든하게 사두면 좋아.

교통비: 가까운 곳은 걸어 다녀 봐!, 호주 왔는데 구경하며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아!! 특히나 시티 생활에서는!

유심/폰요금: 현지 유심은 공항보단 도심에서 구매, 사전예약하면 더 저렴할 때도 있음.

중고 마켓: 가구, 자전거, 생활용품은 Facebook Marketplace, Gumtree 적극 활용!

은행 계좌/교통카드: 도착하자마자 만들면 각종 수수료 줄일 수 있어.

 

지역(시드니/멜번/브리즈번 등)에 따라 렌트비 등 차이 있으니 도착 전 미리 조사! 처음 1~2주는 백팩커스 호스텔에서 머물며 쉐어하우스 구하는 것도 추천. 필요하면 한인 커뮤니티(카페, 오픈채팅 등) 도움을 받아봐.

 

 호주 쉐어 하우스 구하기 전 알아야할 기본 정보가 궁금하다면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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